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사진=연합뉴스)
사조산업의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1일 오후 서울 외교부에서 열린 '구조 및 사후수습을 위한 정부 합동 대책회의'에서 이명렬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이 모두발언하고 있다.
입력 2014-12-02 08:57
사조산업 원양어선 침몰
사조산업의 1,753t급 명태잡이 트롤선인 '501오룡호'가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1일 오후 서울 외교부에서 열린 '구조 및 사후수습을 위한 정부 합동 대책회의'에서 이명렬 외교부 재외동포영사국장이 모두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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