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광팬이라 질투…" 수지 악플러 덜미

입력 2014-12-02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트위터에 악의적인 글을 남긴 네티즌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모욕과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30대 회사원 A(여)씨를 불구속 입건해 지난달 26일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올해 3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지의 트위터에 "연예계에서 추방되라" "교통사고 나서 죽어버려"란 글과 욕설 등을 5차례에 걸쳐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편이 수지의 광팬이어서 질투가 나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1일 A씨를 상대로 강남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3,000
    • +1.36%
    • 이더리움
    • 2,876,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816,000
    • +1.12%
    • 리플
    • 2,079
    • -0.34%
    • 솔라나
    • 123,900
    • +3.34%
    • 에이다
    • 409
    • +1.74%
    • 트론
    • 420
    • +1.69%
    • 스텔라루멘
    • 238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80
    • -0.72%
    • 체인링크
    • 12,740
    • +0.55%
    • 샌드박스
    • 123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