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경쟁력 강화 – 하나대투증권

입력 2014-12-03 09: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대투증권은 2일 LG전자에 대해 스마트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성은 강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9만6000원을 유지했다.

김록호 연구원은 “올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3% 늘어난 15조7046억원, 영업이익은 62.8% 증가한 3871억원”이라며 “애플과 삼성전자 신제품 출시로 선진국 시장에서 스마트폰 판매량이 줄어들겠지만 가정용 가전제품(HE)사업부는 연말 성수기로 접어들며 전분기대비 24.9%의 매출이 증가해, 전반적으로 무난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5956만대로 지난해 보다 25.1% 증가하며 글로벌 점유율은 0.2%p 늘어난 5.0%가 될 것”이라며 “G3 브랜드 안착과 미들엔드급의 견고함을 바탕으로 내년에도 점유율 확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스마트폰 경쟁력을 통한 내년 모바일 사업부의 영업이익은 5546억원으로 올해보다 62.5%의 증가세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한 “HE사업부는 TV 대형화와 하반기 OLED TV 등 믹스 개선 효과로 올해 수준으로 선방할 것”으로 분석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5년 재공시)
[2026.03.2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14,000
    • +1.51%
    • 이더리움
    • 3,235,000
    • +1.35%
    • 비트코인 캐시
    • 0
    • +0.71%
    • 리플
    • 2,108
    • +0.62%
    • 솔라나
    • 136,900
    • +2.24%
    • 에이다
    • 405
    • +3.8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2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0.85%
    • 체인링크
    • 14,010
    • +2.64%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