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배출…“대구 경신고는 어떤 학교?”

입력 2014-12-03 12: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5 수능성적표 배부,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자 4명 배출…“대구 경신고는 어떤 학교?”

(=대구 경신고)

2015학년도 수능 개인 성적표가 3일 수험생에게 배부된 가운데 수능 만점자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등학교(대구 경신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파악된 2015 수능 만점자는 인문계열 4명, 자연계열 8명으로 총 12명이다. 외대부고 김세인 학생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이 모두 재학생으로 알려졌다.

수능만점자 12명은 부산 남구 대연고의 이동헌, 경북 포항 포항제철고의 한지민, 울산 중구 성신고의 최보윤, 경기 용인 외대부고의 김세인, 대구 수성 경신고의 권대현, 김정훈, 이승민, 이승민(동명), 전남 순천 매산고의 정대승, 광주 남구 인성고의 박현준, 경북 안동 안동고의 김관후, 서울 양천 양정고의 이승민으로 알려졌다. ▶관련기사 [2015학년도 수능 등급컷 공개 이어 오늘 성적 발표일…“정시모집 일정 들여다보니”]

2015 수능 만점자 4명을 배출한 대구 경신고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명품학군을 주도하는 대한민국 교육의 리더를 표방하고 있다.

대구 경신고는 1966년 3월3일 경신상업전수학교를 모태로 하고 있다. 1971년 현 위치로 옮긴 뒤 1978년 45학급에 걸친 경신고등학교 설립 인가를 받았고 1979년 3월 제14회 1학년 입학식을 통해 인문계 제1회 입학생을 받았다.

대구 경신고는 2010년 4월 자율형 사립고 선정 고시를 거쳐 2011년 3월 자율형 사립고 1학년 입학식을 치른 뒤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구 경신고(2013 서울대 합격자 16명 배출, 일반고 마지막 실적)는 해마다 대학 입시철이 되면 우수한 성적을 내는 명문 사학으로 대구를 넘어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리게 됐다.

수능 성적표 발표일 수능 등급컷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능 성적표 발표일 수능 등급컷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대단하다” “수능 성적표 발표일 수능 등급컷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이번 수능 화제는 대구 경신고 이승민 부모 교사인듯” “수능 성적표 발표일 수능 등급컷 수능 만점자 대구 경신고, 수능 만점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5’ 개최…초고령사회 해법 찾는다
  • 단독 현대차 정연추, 성과급 퇴직금 적용 소송 추진⋯승소 시 인당 최대 1억 환급
  • "청년적금" "반값월세" "여가부 폐지"…청년 표심 어디로?
  • 절판된 책 구하고 싶다면…‘우편 복사 서비스’로 해결 [경제한줌]
  • '불꽃야구' 시끄러웠던 2025 트라이아웃 드디어 공개…김성근 픽은 누구?
  • 리플은 왜 서클을 탐내나…올해 '신의 한 수' 될까 [블록렌즈]
  • 임신 소식 앞에 미안함부터 꺼낸 임라라, 왜 난임부부를 떠올렸을까? [해시태그]
  • 이세돌 '데블스 플랜'→왕의 귀환 '크라임씬'…두뇌 서바이벌 판도, 어떻게 더 커졌나 [이슈크래커]

댓글

0 / 300
  • 이투데이 정치대학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TV 유튜브 채널
  • 이투데이 컬피 유튜브 채널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6,359,000
    • +0.32%
    • 이더리움
    • 3,571,000
    • -0.25%
    • 비트코인 캐시
    • 570,000
    • -2.48%
    • 리플
    • 3,593
    • -0.42%
    • 솔라나
    • 246,200
    • -0.53%
    • 에이다
    • 1,135
    • -4.86%
    • 이오스
    • 1,227
    • -4.22%
    • 트론
    • 375
    • -2.6%
    • 스텔라루멘
    • 437
    • -5.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55,950
    • -4.03%
    • 체인링크
    • 23,630
    • -3.39%
    • 샌드박스
    • 496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