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도 재미동포타운 비리 관련 김동옥 대표이사 소환

입력 2014-12-03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인천지검 특수부(정순신 부장검사)는 3일 오전 인천 송도 재미동포타운 시행사인 코암인터내셔널의 김동옥 대표이사를 소환해 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김 대표가 재미동포타운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 건설업체로부터 하도급 공사 발주를 대가로 금품을 받았는지 여부 등을 조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지난달 지역 일부 종합건설업체들이 하도급 수주 대가로 코암인터내셔널에 수억 원을 건냈다는 의혹과 관련해 코암인터내셔널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종철 인천경제청장의 뇌물수수 혐의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재미동포타운 사업 관련 의혹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81,000
    • +2.58%
    • 이더리움
    • 3,085,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
    • 리플
    • 2,405
    • +15.29%
    • 솔라나
    • 133,800
    • +6.95%
    • 에이다
    • 443
    • +9.38%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9
    • +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040
    • +8.73%
    • 체인링크
    • 13,580
    • +4.06%
    • 샌드박스
    • 138
    • +6.9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