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출신 한희준, 알고보니 ‘비투비 울어도 돼’ 작곡가… “비투비가 소화 잘 해줬다”

입력 2014-12-03 12: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비투비 울어도 돼

▲한희준(사진=뉴시스)

비투비의 신곡 ‘울어도 돼’가 화제인 가운데 한희준이 해당 곡을 작곡한 사실이 알려졌다.

한희준의 소속사 폴라리스 관계자는 3일 “한희준이 국내에서 작곡가로 첫 데뷔했다. 비투비 ‘울어도 돼’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SBS 예능프로그램 ‘K팝스타-시즌3’에서 TOP6에 진출하며 실력을 검증받은 한희준은 이에 앞서 미국 ‘아메리칸 아이돌’에서도 그 실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희준과 Jerry.L이 공동으로 작사, 작곡, 편곡까지 맡아 완성한 비투비의 ‘울어도 돼’는 크리스마스 캐롤곡으로 부드러운 겨울감성이 물씬 풍긴다. 이에 대해 한희준은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곡을 꼭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비투비가 잘 소화해줘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비투비는 디지털싱글 ‘울어도 돼’를 공개, 각종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랭크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비투비 울어도 돼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비투비 울어도 돼, 한희준이 작사작곡한 거구나. 노래 좋던데”, “비투비 울어도 돼, 비투비 신곡 금방 나왔네. 흥해라”, “비투비 울어도 돼, 크리스마스에 딱 어울리는 곡. 나만 솔로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투비 울어도 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1~20일 수출 23.5% 증가⋯반도체 134.1%↑
  • “의도는 좋았다”지만…반복되는 규제 참사[규제 만능주의의 그늘上-①]
  • 매출 20조 시대 연 ‘네카오’, 올해 AI 수익화로 진검승부
  • 국민연금·골드만삭스도 담았다…글로벌 기관, 가상자산 투자 확대
  • 美 관세 변수 재점화…코스피 6000 돌파 시험대
  • 지난해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3.5% 상승...전세도 5.6% 올라
  • [날씨] "마스크 필수" 강풍에 황사까지…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뚝'
  • 오늘의 상승종목

  • 02.23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200,000
    • -3.88%
    • 이더리움
    • 2,759,000
    • -5.06%
    • 비트코인 캐시
    • 798,500
    • -4.37%
    • 리플
    • 1,996
    • -4.5%
    • 솔라나
    • 115,700
    • -7.51%
    • 에이다
    • 391
    • -3.46%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25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3.67%
    • 체인링크
    • 12,250
    • -5.55%
    • 샌드박스
    • 117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