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 죠앤의 최근 근황 알아보니

입력 2014-12-03 13: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엠넷

가수 죠앤(26·이연지)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그녀의 최근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3일 스포츠동아에 따르면 죠앤은 지난달 25일 교통 사고로 중상을 입고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고 사고 후 약 1주일 간 의식을 되찾지 못하다가 2일 오전 숨을 거뒀다.

죠앤은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하며 오랜만에 모습을 비췄지만 탈락한 이후 지난 6월부터 미국 물류 회사 회계 부서에서 일한 것으로 전해졌다.

죠앤은 2001년 13세의 나이로 가요계에 데뷔해 '제2의 보아'로 불리며 '퍼스트 러브' '순수' '햇살 좋은 날'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에도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에도 도전했지만 집안 사정으로 연예계 활동을 중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24,000
    • +3.49%
    • 이더리움
    • 3,002,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2.02%
    • 리플
    • 2,056
    • +2.49%
    • 솔라나
    • 123,400
    • +7.68%
    • 에이다
    • 399
    • +3.37%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13.98%
    • 체인링크
    • 12,850
    • +4.22%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