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탄생석은 터키석, 12월의 꽃은 '라넌큘러스'는 어떤 꽃?

입력 2014-12-03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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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탄생석' '12월의 꽃'

(사진=영상 캡처)

12월로 접어들면서 12월의 탄생석과 꽃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2월의 탄생석은 터키석이다. 역사상 가장 오래된 보석 중 하나로 1900년 이집트 텨왕의 미라가 발굴될 당시 미라의 팔목에서 발견된 보석이다. 터키석은 독에 반응해 음식물의 유독 검사에도 사용된다.

12월의 탄생화는 다른 달과 마찬가지로 매일 상이하다. 3일의 탄생화는 라벤더이고 4일은 수영, 5일은 앰브로시아 등이다. 탄생화와는 별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매월 이달의 꽃을 선정해 발표한다. 이에 따르면 12월의 꽃은 라넌큘러스다. 추운 날씨에도 꽃을 피우는 모습에서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에 어울리는 꽃이다.

라넌큘러스(Ranunculus)는 라틴어 'Rana'에서 유래된 것으로 개구리라는 뜻이다. 습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 특성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꽃말은 매혹, 매력으로 '당신은 매력적입니다'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 사랑의 언약을 상징하고 낭만을 전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12월의 탄생석과 탄생화 등을 접한 네티즌은 "12월의 탄생석, 탄생화는 매일매일 다르구나" "12월의 탄생석, 터키석이 미라에 있는 그거였구나" "12월의 탄생석, 탄생화보다는 더 알려져 있는 듯" "12월의 탄생석, 탄생화 등을 다 기억하긴 힘들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12월의 탄생석' '12월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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