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더이상 이 상황 묵과하지 않을 것”…법적 공방 불가피할 듯

입력 2014-12-03 2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JTBC 제공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최근 불거진 불륜설과 관련해 법적 대응할 뜻을 분명히 하면서 사건의 추이가 주목된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정건은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3일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최근 불거진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의 불륜 논란에 대한 진실이 방송될 예정이어서 양 측간의 법적 공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달 30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와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에네스 카야는 현재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381,000
    • +0.59%
    • 이더리움
    • 2,872,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745,000
    • -1.72%
    • 리플
    • 2,022
    • +1.05%
    • 솔라나
    • 117,900
    • +0.68%
    • 에이다
    • 387
    • +3.75%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5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4.69%
    • 체인링크
    • 12,390
    • +2.14%
    • 샌드박스
    • 123
    • +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