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FA 배영수 총액 21.5억원 영입

입력 2014-12-03 2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시스)

FA 배영수의 행선지가 한화로 결정됐다.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FA 투수 배영수와 3년간 총액 21.5억원(계약금 5억원, 연봉 5.5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경북고를 졸업한 후 2000년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한 배영수는 통산 14시즌 동안 394경기 출장하여 124승 98패 3세이브 6홀드 방어율 4.21을 기록했고, 특히 2013년에는 선발로 나선 27경기에서 14승 4패 방어율 4.71을 기록하며 공동 다승왕에 올랐다.

배영수는 "새로운 곳에서 시작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 초심의 마음으로 새롭게 시작하겠다. 한화 팀에서 따뜻하게 받아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입단 소감을 밝혔다.

한화는 "현역 최다승 투수인 배영수 선수의 영입을 통해 마운드를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70,000
    • +2.33%
    • 이더리움
    • 3,077,000
    • +2.84%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1.22%
    • 리플
    • 2,205
    • +7.46%
    • 솔라나
    • 129,800
    • +5.02%
    • 에이다
    • 439
    • +9.7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57
    • +6.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10
    • +3.02%
    • 체인링크
    • 13,480
    • +4.42%
    • 샌드박스
    • 136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