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온 몸에 발진이 일어나고 피부가 벗겨진 10대 소녀

입력 2014-12-04 08: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10대 소녀가 병원 약물 치료 후 온 몸이 괴사되는 끔찍한 일이 벌어졌다. 3일(현지시간) 데일리 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의 니카 헤론(19)은 병원에서 처방 받은 간질 치료제를 쓴 뒤 심한 화상을 입은 것처럼 온 몸이 붉게 변하고 피부가 벗겨지는 상태가 됐다. 치료제 부작용으로 수포와 발진이 일어나는 '스티븐슨 존슨 증후군'과 피부가 종이처럼 벗겨지는 '독성 표피 괴사 융해증'을 동시에 판정 받은 것. 한 달 가까이 병원치료를 받은 헤론은 현재 집에서 회복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09:4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95,000
    • -2.88%
    • 이더리움
    • 2,840,000
    • -1.87%
    • 비트코인 캐시
    • 737,000
    • -3.91%
    • 리플
    • 1,986
    • -2.55%
    • 솔라나
    • 114,300
    • -3.3%
    • 에이다
    • 385
    • +1.05%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80
    • +5.14%
    • 체인링크
    • 12,300
    • -0.73%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