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만기전역...가장 먼저 뭐하나 봤더니 韓·中·日서 '이것'

입력 2014-12-0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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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호 만기전역

(신병교육대대의 공식카페)
배우 유승호가 오늘(4일) 전역한다.

유승호의 소속사 산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13년 3월 입대해 강원도 화천군 이기자 부대 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던 유승호가 4일 드디어 만기전역한다고 밝혔다. 산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날 유승호는 전역 복귀 소감을 짧게 전한 후 집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먼저, 유승호에 대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 많은 분께서 아껴주시고 응원해주신 덕분에 군대 생활을 건강히 보낸 것 같다"며 "이제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하는 시기인 만큼 남은 시간까지 성실히 군대 복무에 최선을 다해 전역 이후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릴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전역 후 유승호는 오는 21일 국내 팬 미팅을 시작으로 24일 일본 오사카, 25일 도쿄, 27일 중국 상해에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후 차기작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게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유승호 군대 제대 소식에 네티즌은 "유승호 군대 제대 빠르네", "유승호 군대 제대하고 바쁘네", "유승호 군대 제대만 기다렸다", "유승호 군대 제대하고 진짜 남자됐네", "유승호 군대 제대 후 차기작 '진짜 사나이' 출연하면 재미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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