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제주공항 인프라 확충 타당성 검토 착수

입력 2014-12-05 0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의 장래수요 증가에 대처하고자 '제주 공항인프라 확충 사전타당성검토' 용역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용역을 통해 기존공항의 대규모 확장, 신공항 건설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해 최적의 안을 마련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규모 기반시설이 확충될 때까지는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터미널 신·증축, 활주로 확장 등의 투자계획도 검토한다.

이번 용역은 항공대 컨소시엄이 맡아 1년간 시행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피크타임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제주공항 터미널 확장, 활주로 개선 사업을 내년 하반기까지 끝낼 예정이다.

한편 앞서 진행됐던 '제주 항공수요조사 연구'(9월) 결과, 제주공항은 2018년부터 활주로 혼잡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돼 공항 확장사업이 시급하다는 예측이 나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6,000
    • -0.11%
    • 이더리움
    • 2,984,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836,000
    • +1.27%
    • 리플
    • 2,201
    • +2.04%
    • 솔라나
    • 126,400
    • -0.39%
    • 에이다
    • 423
    • +1.44%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80
    • -1.53%
    • 체인링크
    • 13,150
    • +0.92%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