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 전 주택형 1순위 마감

입력 2014-12-05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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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 투시도
‘천안의 강남’으로 불리는 천안시 불당동 아산탕정지구에서 선보인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 2만1015명이 몰리며 최고 48.06대 1의 청약경쟁률로 전 주택형 청약마감을 기록했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4일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1-C1블록은 총 532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763명이 신청해 평균 20.23대 1 △1-C2블록에서는 총 51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252명이 청약에 나서 평균 19.9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1-C1블록 전용면적 84㎡A 타입은 151가구 모집에 7257명이 몰려 최고 경쟁률인 48.06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 1-C1블록은 △84㎡B 23.86대 1 △99㎡ 6.94대 1 △113㎡ 2.16대 1 △122㎡ 2.77대 1, 1-C2블록에서는 △84㎡A 37.59대 1 △84㎡B 35.56대 1 △99㎡ 12.10대 1 △113㎡ 1.71대 1 △122㎡ 1.35대 1의 청약경쟁률을 보였다.

우미건설 관계자는 “천안 불당이라는 이미 검증된 입지에 남향 위주 배치, 4Bay 혁신 평면 등 우수한 상품설계가 입소문을 타며 수요자들이 대거 몰리며 좋은 청약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서 지어 천안 불당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천안 불당 우미 린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31층 12개동, 전용면적 84~122㎡ 총 115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1-C1블록 595가구 △1-C2블록 557가구로 구성됐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4Bay 혁신 평면 설계를 적용해 3~4인 가족이 거주하기 편리하다. 또한 단지 전면에 완충녹지와 근린공원이 조성돼 있어 쾌적함과 더불어 공원 조망까지 누릴 수 있다. 갤러리아 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CGV 등 쇼핑‧문화시설이 인접해 있고, 불당초와 월봉중, 월봉고 등 천안 지역에서 각광받고 있는 명문 학군이 단지와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당첨자발표는 오는 11일(1-C1블록)과 12일(1-C2블록)이며 계약은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13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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