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유병재ㆍ빅스 엔 마네킹 속옷 갈아입히기 업무에 ‘진땀’

입력 2014-12-05 0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작가 유병재와 그룹 빅스의 엔이 여자 마네킹 속옷 갈아입히기에 도전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서는 언더웨어 제조사 영업사원으로 첫 발을 내딛은 유병재, 빅스 엔과 디자이너 봉태규, 사유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병재는 마네킹 속옷 갈아입히기 업무가 주어지자 당황스러워했다. 유병재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완전 당황했다. 마네킹이 완전 리얼한 살색톤이다”라며 “일을 하다보면 변태처럼 자세가 된다. 바로 옆에 엉덩이가 있으니까 당혹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나 우려와는 달리 능숙하게 마네킹의 속옷을 갈아입혀 눈길을 끌었다.

빅스 엔 역시 마네킹의 속옷 갈아입히기를 당황스러워 했지만 수줍어 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업무를 마쳤다. ‘오늘부터 출근’은 연예인들이 한 직장에 입사해 실제 직장인들과 똑같이 5일 동안 출퇴근을 하며 생활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늘부터 출근’ 유병재 엔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유병재 엔 부끄러워해도 일 끝까지 잘 마쳤네”, “유병재 속옷회사 진짜 직원같다”, “유병재 표정 특별하지도 않은데 왜 웃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720,000
    • -1.82%
    • 이더리움
    • 2,906,000
    • -2.58%
    • 비트코인 캐시
    • 820,000
    • -1.8%
    • 리플
    • 2,092
    • -4.87%
    • 솔라나
    • 120,600
    • -4.36%
    • 에이다
    • 404
    • -4.27%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37
    • -4.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2.45%
    • 체인링크
    • 12,730
    • -3.12%
    • 샌드박스
    • 122
    • -5.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