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스넷, 삼성전자·시스코 최고경영진 단독회의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4-12-05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와 시스코 양사와 모두 거래하는 에스넷이 두 회사의 최고경영진이 단독회의를 갖는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47분 현재 에스넷은 전일대비 270원(5.38%) 상승한 5290원에 거래중이다. 에스넷은 삼성전자와 사물인터넷은 물론 시스코와도 거래 관계에 있다.

이 날 한 언론매체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새해 첫 화두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IoT)’을 던진다고 전했다.

삼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2015년 1월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에서 세계 최대 네트워크 통신기업인 존 체임버스 시스코 회장과 단독회의를 갖는다.

핵심의제는 ‘사물인터넷 관련 기술 및 사업협력’으로 내년도 삼성전자의 무게중심이 사물인터넷에 실릴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같은 소식에 에스넷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효대, 이남작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현대차, 2028년 인도에 ‘신흥시장 통합 R&D 허브’ 세운다 [글로벌 사우스 마스터플랜]
  • 반값 보험료냐, 반토막 보장이냐 '5세대 딜레마' [닫히는 실손보험]
  • 관계사 주가 상승에…삼성전자 투자 ‘실탄’ 두터워졌다
  • 3월 외국인 20조 '매도 폭탄'에도 지분율은 그대로?…사들인 개미의 수익률은 '판정승'
  • ‘탈미국’ 베팅 멈춤…해외 증시·채권 동반 급락 [전쟁이 바꾼 돈의 흐름 ①]
  • 담관암 신약 도전한 HLB, 미국 FDA 허가 순항할까
  • 단독 서울권 문과 합격선 3등급대…이과 수학 점수 7점 높았다 [문과의 위기]
  • 봄맞이 서울 분양시장 열린다⋯서초·용산 이어 장위·흑석 대단지 출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24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98,000
    • +2.59%
    • 이더리움
    • 3,187,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704,500
    • -0.21%
    • 리플
    • 2,105
    • +1.25%
    • 솔라나
    • 134,400
    • +3.15%
    • 에이다
    • 387
    • +2.11%
    • 트론
    • 462
    • -0.43%
    • 스텔라루멘
    • 246
    • +4.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40
    • +0.66%
    • 체인링크
    • 13,520
    • +3.05%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