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훈훈한 모습 포착…“대본에 끌렸다”

입력 2014-12-05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힐러’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 훈훈한 모습 포착…“대본에 끌렸다”

(=힐러)

‘힐러’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의 대본에 열중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8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힐러’ 배우들의 숨은 노력이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 속에는 ‘힐러’ 촬영장에서 대본에 집중하고 있는 지창욱, 박민영, 유지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관련기사 [‘힐러’ 지창욱 박민영 “‘오만과 편견’ 백진희와 경쟁, 같이 잘되면 좋겠다"]

공개된 사진 속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인 힐러 서정후로 분한 지창욱은 자신의 아지트로 보이는 곳의 침대 위에 걸터 앉아 대본을 바라보고 있다.

이어 박민영은 야외촬영 중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 탓에 두꺼운 패딩을 입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손에서 대본을 놓지 못하고 있다.

유지태의 대본 열공 모습도 포착됐다. 극 중 모든 기자가 선망하는 상위 1% 스타기자라는 캐릭터에 걸맞게 촬영 쉬는 시간, 대본을 보는 모습에서도 유지태의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이들은 전일 힐러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에 끌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유지태는 “송지나 작가의 대본을 볼 때마다 깜짝 놀랄 때가 있다. 디테일하고 감정표현을 잘 해야 하는 대본이다. 그래서 대본 보는 맛이 있다”고 언급해, 세 배우가 푹 빠진 ‘힐러’의 대본에 대해 관심이 모이고 있다.

드라마 ‘힐러’는 올 겨울 전 세대를 아우르며 공감대를 자극할 ‘모래시계 세대의 자녀들의 이야기’를 그린 감성 액션 로맨스로, 12월 8일 첫 방송된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러 지창욱 박민영, 완전 기대된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오만과 편견 재밌는데 어떤거 볼까?”, “힐러 지창욱 박민영, 케미 보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3,000
    • +9.31%
    • 이더리움
    • 3,053,000
    • +7.99%
    • 비트코인 캐시
    • 787,500
    • +18.42%
    • 리플
    • 2,176
    • +16.99%
    • 솔라나
    • 129,600
    • +13.09%
    • 에이다
    • 405
    • +10.96%
    • 트론
    • 406
    • +1.5%
    • 스텔라루멘
    • 241
    • +7.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16.73%
    • 체인링크
    • 13,160
    • +10.87%
    • 샌드박스
    • 128
    • +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