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로지, 12년 동안 썸만...우정의 다른 이름 사랑

입력 2014-12-06 11: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유튜브 캡쳐)

12년 동안 썸만 탔던 두 남녀의 이야기, 러브로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러브로지는 우정이라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사랑이었던 연인이 12년 만에 사랑의 결실을 맺는 러브스토리다.

영화 러브로지는 18살 로지의 생일파티 이후 12년 동안 애매한 사이로 지내고 있는 로지와 알렉스의 이야기로, 12년간 안타깝게 엇갈리는 타이밍 속에서 생겨나는 오해와 감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냈다.

특히 전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친구간의 우정, 가족간의 사랑을 담았다.

러브로지를 접한 네티즌은 "러브로지, 세상에 12년간 썸이라니", "러브로지, 우정의 다른 이름 사랑이다", "러브로지, 로지의 사랑은 이뤄질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3,000
    • -2.18%
    • 이더리움
    • 2,928,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2.99%
    • 리플
    • 2,171
    • -1.18%
    • 솔라나
    • 124,700
    • -2.35%
    • 에이다
    • 415
    • -1.43%
    • 트론
    • 418
    • -0.95%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00
    • -2.77%
    • 체인링크
    • 13,040
    • -0.99%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