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남자 후배들, 나 만나러 올 때 여자도 함께 데려왔으면”

입력 2014-12-07 16: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TBC)

성시경이 '성시경 앓이'에 빠진 후배 남자 배우들에 대한 속내를 표했다.

7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발라드의 제왕 성시경과 스타ting 인터뷰가 방송됐다.

성시경은 '제2의 성시경'으로 평가받는 규현에 대해 "규현이가 톤도 예쁘고 잘한다. 나를 오랫동안 연구했다. 그런데 걔는 좀 심각하다. 지금도 내 노래만 듣는다고 들었는데 무섭더라"며 "여러 번 적당히 하라고 했다. 예쁜 여가수들도 많은데 날 좋아하는 아이돌 후배가 규현이다. 은혁이도 덩달아 좋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최근에 (이)승기랑 은혁이가 같이 술자리에 왔다. 형 보고싶어서 왔다고 하더라. 너무 싫었다"며 "아는 여자들이랑 같이 오면 얼마나 좋냐. 그런데 그런건 또 안 한다. 생 남자들만 가득했다"고 불만을 토로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0: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01,000
    • -1.56%
    • 이더리움
    • 2,999,000
    • -4.09%
    • 비트코인 캐시
    • 776,000
    • -1.08%
    • 리플
    • 2,092
    • -2.06%
    • 솔라나
    • 123,900
    • -3.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1
    • -0.48%
    • 스텔라루멘
    • 235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43%
    • 체인링크
    • 12,680
    • -3.06%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