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미국화제] 더 라이브러리언·이튼 얼라이브 등

입력 2014-12-0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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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 오후 검색어 순위 구글 인기검색어 12월7일(현지시간) 기준

▲폴 로솔리. 사진=디스커버리

1. 더 라이브러리언

TNT 채널의 미드 ‘더 라이브러리언’이 첫 방송 돼. 미국 메트로폴리탄 공립도서관 지하에 숨겨진 고대유적지를 둘러싸고 일어난 일을 다루는 작품. 이 도서관의 사서들은 지하에 숨겨진 고대 유물에 대한 비밀을 유지하면서도 보호해야 하는 임무를 갖게 돼. 일각에서 라이브러리언은 코미디는 물론 판타지와 어드벤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2. 이튼 얼라이브(Eaten Alive)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의 ‘이튼 얼라이브’에서 한 동물연구가가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아나콘다에 직접 잡아먹히는 도전에 나서 화제. 파충류학자이자 동식물연구가인 폴 로솔리는 특수 장비를 입고 자신이 직접 아나콘다의 먹이가 되는 체험을 해. 디스커버리 채널은 로솔리의 이 체험을 웹사이트에 공개. 로솔리는 “아나콘다가 정면으로 나를 먹었다”면서 “모든 것이 캄캄하게 변하기 전, 내가 마지막으로 본 것은 입을 크게 벌린 아나콘다의 입”이라고 말해. 그는 이어 “아나콘다가 다른 감싸 안으면서 특수 장비가 깨지는 것을 느꼈다”고 덧붙여 긴장감을 더해. 로솔리는 아마존의 파괴 되고 있는 것을 널리 알리고자 이같은 도전을 했다고 밝혔으나 사람을 강제로 먹게 하는 건 아나콘다에게 동물 학대라며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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