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한전서 1988억 규모 손해배상 소송 피소

입력 2014-12-08 16: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S는 한국전력공사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력선(MV) 입찰 관련 부당공동행위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고 8일 공시했다.

피고는 LS외 9명이며 청구금액은 1988억8400만원 규모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6.61%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LS 측은 이와 관련 “공동으로 법무법인을 선정해 적극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4]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8]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9] 중대재해발생(종속회사의주요경영사항)
[2026.03.17]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파트 충전기 교체의 수상한 거래…소비자만 ‘분통’ [전기차 충전, 약탈적 생태계]
  • 단독 현대모비스, '램프 매각'에 반기 든 노조…AI 체질개선 변수로
  • 증권사 리포트는 늘 ‘목표가 상향’⋯하락 종목 43%인데 하향 의견은 8% 그쳐
  • 이세웅 지사 ‘주식 잭팟’에 1587억 전체 1위⋯이 대통령 50억원 보유 [재산공개]
  • 단독 40년 된 벽제화장터 현대화 사업 착수…복합도시기반시설 전환 추진 [화장터, 기피 넘어 공존으로①]
  • “라면값 인하, 체감 안되네요”…쉽게 채우기 힘든 장바구니(르포)[물가 안정 딜레마]
  • '나솔' 30기, 영수♥옥순 최종커플⋯영식 선택한 영자 "아직도 모르겠다"
  • 짙은 안개 덮친 출근길…건조특보에 화재 주의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12,000
    • +0.87%
    • 이더리움
    • 3,234,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707,500
    • -0.49%
    • 리플
    • 2,111
    • -0.28%
    • 솔라나
    • 137,200
    • +0.88%
    • 에이다
    • 403
    • +1%
    • 트론
    • 470
    • +2.84%
    • 스텔라루멘
    • 265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50
    • +0.28%
    • 체인링크
    • 14,010
    • +1.45%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