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發 ‘한,중FTA’ 최대 수혜주, 지금 바로 무료 공개

입력 2014-12-09 10: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중FTA’ 이후 ‘중국 수출주’들은 연일 신고가 행진을 히고 있다. [우량클럽]에서는 실적대비 저평가된 중국 소비재 관련주에 집중하고 있으며, 저번 주 추천했던 ‘중국원양자원’이 ‘한,중FTA’ 체결 소식에 연일 급등 하면서 단기간에 30%이상의 수익을 기록하고 있다.

[우량클럽] 전문가는 ‘한,중FTA’ 체결로 최대 수혜를 받을 ‘전기,전자,미디어’ 관련주에 집중해야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중국 수출주’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테마가 형성 되면서 순환매가 이어질 것이라고 조언하기도 했다. 주식데이 [우량클럽]에서는 곧 증권시장 황금기가 도래 할 전망이라고 하니 이번 무료 추천주와 함께 폭등하는 수익을 직접 체험해 보길 바란다.

▶ 한,중FTA 체결로 형성될 이번 테마의 대장은? <여기클릭>

최근 주식데이 [우량클럽] 에서는 <보성파워텍, 엠게임, 중국원양자원> 등을 매수하면서 현재 수익률 1위 클럽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매매일지가 보여주듯이 쪽집게 같이 급등 종목만 찝어 내는 그의 실력은 이미 증권가에 소문이 자자하다고 한다.

시장의 관심은 ‘한,중FTA’ 수혜주로 몰리고 있다. 미국과 중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지수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현 시점. [우량클럽] 전문가가 추천하는 중국 發 특급 ‘수혜주’와 함께 폭등하는 수익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

▶ 주식데이 [우량클럽]의 특급재료! 중국 發 특급 ‘재료주’ 무료추천! <여기클릭>

[우량클럽]에서는 연일 기관,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급등시세가 임박한 종목을 단 3일간 무료로 공개 하기로 약속했다. 감당할 수 없는 손실로 속앓이를 하고 있는 개인투자자라면 [우량클럽] 전문가의 폭등수익 무료 추천주로 원금회복의 기회를 잡아보길 바란다.

[주식데이 문의 : 1661 – 5339]

[주식데이 ‘우량클럽’ 관심종목]

와이디온라인, 키스톤글로벌, 인터플렉스, 국제디와이, 키이스트


  • 대표이사
    전봉규, 최치경(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기재정정]소액공모공시서류(지분증권)
    [2026.02.09]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한승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신일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2]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 대표이사
    안태일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02] 대출원리금연체사실발생(자율공시)

  • 대표이사
    조지훈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불성실공시법인미지정 (지정유예)
    [2026.01.16] 불성실공시법인지정예고 (공시번복 2건)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48,000
    • -1.22%
    • 이더리움
    • 3,013,000
    • -3.98%
    • 비트코인 캐시
    • 770,500
    • -2.41%
    • 리플
    • 2,104
    • -1.77%
    • 솔라나
    • 125,400
    • -3.17%
    • 에이다
    • 391
    • -2.74%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6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1.05%
    • 체인링크
    • 12,780
    • -3.11%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