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가슴골 노출 사진 '가짜 논란'...신체 일부 아찔한 노출 '부자연스러워'

입력 2014-12-09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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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중국공연 사진

(사진=웨이보/ 온라인 커뮤니티)

미쓰에이 수지의 노출 사진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집 나가니 달라지는 그녀’라는 제목으로 수지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이 사진에서 수지는 그동안 보여온 모습과 다른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중국 공연 무대에 섰다. 청순한 이미지로 ‘국민 여동생’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수지는 중국에서 과감한 노출을 했다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한 언론은 이날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해당 사진이 조작됐다는 주장을 전했다.

수지의 신체 일부가 부자연스럽게 부각됐다는 이유에서다. 매체는 한 관계자의 말을 인용 "“중국에서 조작된 사진이 인터넷을 타고 국내에까지 퍼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수지 사진 조작?, 조작이었어?", "수지 사진조작 피해? 그럼 그렇지...", "수지 사진 조작, 노출은 맞는데 시켜서 그런거 아냐?", "수지, 사진 조작인거면 진짜...적당히해라"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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