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듀엣 세번째 프로젝트는 알리와 함께…‘아무일 없었다는 듯’ 환상의 하모니 선보여

입력 2014-12-10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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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과 알리의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발매돼 주목을 받고 있다.

휘성의 듀엣 프로젝트 3번째 곡인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는 9일 정오 공개됐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휘성과 작곡가 최희준, 황승찬의 협업으로 탄생한 겨울 발라드 곡이다. 휘성과 알리가 만나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발매 후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 익숙했던 마음 그대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휘성 알리 음원 공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휘성 알리 ‘아무일 없었다는 듯’ 노래 너무 좋다”, “휘성 알리 대박 하모니”, “휘성 알리 겨울 발라드 느낌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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