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액시즈, 5억 규모 자사주 취득…지속 성장 자신

입력 2014-12-10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I그룹 계열의 SBI액시즈는 지속 성장에 대한 자신감의 일환으로 자기주식 취득에 나선다.

SBI액시즈는 5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취득하는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을 KDB대우증권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계약기간은 이달 10일부터 내년 6월 9일까지다.

이와 함께 SBI액시즈가 89.6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비즈니스서치테크놀로지는 SBI액시즈의 완전자회사가 되는 방침을 결의했다는 내용도 함께 발표했다.

비즈니스서치테크놀로지는 독자 연구개발한 검색ㆍ크롤링기술로 EC사업자의 집객 및 마케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전자결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SBI액시즈와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노우에 신야 SBI액시즈 대표이사는 “이번 자사주 신탁결정은 주주가치 제고는 물론 지속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는 것”이라며 “향후에도 사업 시너지가 예상되는 기업과의 자본 제휴 및 인수합병(M&A)을 통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으로 취득한 자기주식을 포함하여 기동적인 자본 전략을 추진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카네코 유이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1.14] 반기보고서 (2025.09)
[2025.08.14] 분기보고서 (2025.06)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13,000
    • -1.56%
    • 이더리움
    • 2,975,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775,000
    • -1.08%
    • 리플
    • 2,071
    • -2.82%
    • 솔라나
    • 122,100
    • -4.61%
    • 에이다
    • 388
    • -2.02%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80
    • -1.05%
    • 체인링크
    • 12,610
    • -2.93%
    • 샌드박스
    • 126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