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할만큼 했다" 최여진 요양원 보내나?

입력 2014-12-1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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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할만큼 했다" 최여진 요양원 보내나?

(tvN 방송 캡처)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이 이시영을 설득하고 나섰다.

12월9일 tvN 월화드라마 '일리있는 사랑'(극본 김도우, 연출 한지승)에는 김일리(이시영)에 동생 장희수(최여진)을 요양원에 보내자고 설득하는 장희태(엄태웅)의 모습이 그려졌다.

희태는 일리와 함께 집으로 걸어가던 도중 "이제 그만 희수를 요양원에 보내자"며 "7년이면 할만큼 했다"고 설득했다. 또 "언제 어떻게 잘못될까 늘 노심초사 걱정을 한다. 희수한테 물어봤는데 눈을 한번 깜빡거렸다. 희수도 원하는 일이다"고 말했다.

일리는 이에 "어떻게 희수언니한테 그럴 수 있냐"며 원망했다.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최여진 소식에 네티즌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진짜 할만큼 했지"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최여진, 최여진 언제나 의식올까" "'일리있는 사랑' 엄태웅 이시영 최여진, 이 세 남매는 어떻게 될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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