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여자’ 현우성, 박선영에 “미치는 줄 알았잖아요, 무슨 일 생긴 줄”…30회 예고

입력 2014-12-11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폭풍의 여자’ 현우성이 박선영을 위하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12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는 바이어가 정임(박선영)의 손목을 잡고 거칠게 흔드는 모습을 보게 된 현우(현우성)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폭풍의 여자’에서 현우는 그대로 바이어에게 주먹을 날린다. 바이어는 현우를 고소하겠다고 한다. 현우는 정임에게 “어떻게 된 거에요? 미치는 줄 알았잖아요. 당신한테 무슨 일 생긴 줄 알고”라고 이야기한다.

한편 현우의 무죄를 입증해줄 수 있는 직원은 바이어로부터 성추행을 당하지 않았고 정임이 오해한 것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60,000
    • +3.69%
    • 이더리움
    • 3,016,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825,000
    • +9.85%
    • 리플
    • 2,071
    • +3.91%
    • 솔라나
    • 124,500
    • +7.89%
    • 에이다
    • 406
    • +6.01%
    • 트론
    • 416
    • +1.71%
    • 스텔라루멘
    • 243
    • +6.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30
    • +9.89%
    • 체인링크
    • 13,000
    • +5.95%
    • 샌드박스
    • 130
    • +7.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