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제2롯데월드 지하1층 천장에서 누수... 끝없는 안전 논란

입력 2014-12-12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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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11일 오후 9시 10분부터 한 시간 동안 발생한 누수로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월드몰 지하 1층 중앙 교차로 부근 천장이 갈라져 있다. 누수가 발견되자 롯데 측은 즉시 인근에 펜스를 설치하고 물을 닦아냈으며, 물은 한 시간 만에 멈췄다. 롯데 측은 이번 누수가 "천장 배관에 뭔가 문제가 생기면서 물이 흘러나온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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