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양호 회장 이어 조현아 전 부사장도 고개 푹 숙인채 "사과하겠다"

입력 2014-12-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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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조현아, 조양호 조현아

(사진=연합뉴스)

12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에서 조양호(왼쪽) 한진그룹 회장이 큰딸 조현아(오른쪽)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땅콩 리턴' 사건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하고 있다. 같은날 사건 당사자인 조 전 부사장이 강서구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 출석하며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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