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마녀’ 변정수 울먹거리며 한지혜에게 사과 “잘못했습니다”

입력 2014-12-14 23: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전설의 마녀’ 한지혜가 변정수의 비양심적인 행동을 폭로했다.

14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는 주란(변정수)의 집을 찾아가 사과를 요구하는 수인(한지혜)과 복녀(고두심), 풍금(오현경), 미오(하연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수인은 주란의 집을 찾아가 시아버지 태산(박근형) 앞에서 주란의 잘못을 이야기했다. 수인은 “형님이 비양심적이고 도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해서 식구들 앞에서 명명백백 밝히러 왔다”고 말했다. 이에 주란은 “절대 아니다”라며 발뺌했다.

이에 수인은 아르바이트생이 모든 것을 자백하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한 뒤 “협박하러 온 것이 아니라 정식으로 사과 받으러 온 것이다”라고 했다. 이에 주란은 “사과 못 한다”고 하자 풍금은 “이 증거들을 신문사로 보내 신화그룹 망신을 주겠다”고 협박했다. 태산은 당장 주란에게 사과하라고 소리쳤고 결국 주란은 울먹거리며 “잘못했습니다”라고 사과했다.

‘전설의 마녀’는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유쾌 상쾌 통쾌한 ‘전설’(湔雪, ‘설욕’을 의미)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전설의 마녀’ 변정수 사과 모습을 접한 네티즌은 “‘전설의 마녀’ 진짜 재밌다”, “‘전설의 마녀’ 변정수 사과할 때 통쾌했다”, “‘전설의 마녀’ 박준형 변정수 혼낼 때 웃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삼성전자, '18만전자' 돌파…지금이 고점일까 [찐코노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82,000
    • -1.09%
    • 이더리움
    • 2,843,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748,000
    • +0.2%
    • 리플
    • 1,990
    • -1.73%
    • 솔라나
    • 114,800
    • -2.55%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09
    • +0%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7.62%
    • 체인링크
    • 12,240
    • -0.89%
    • 샌드박스
    • 120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