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4분기 단칸지수 12…예상 밑돌아

입력 2014-12-15 0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일본 대형 제조업체의 경기판단을 종합한 단칸지수가 4분기에 12를 기록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전분기 13과 같을 것이라던 시장 전망을 밑도는 것이다.

같은 기간 단칸 대형 비제조업 지수는 16으로 전문가 예상치 13을 웃돌았다.

단칸 대형 제조업 전망지수는 9로 전분기의 13에서 하락했다. 대형 비제조업 전망지수는 15로, 전분기의 14에서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50,000
    • +3.88%
    • 이더리움
    • 3,158,000
    • +4.64%
    • 비트코인 캐시
    • 790,000
    • +1.54%
    • 리플
    • 2,171
    • +4.48%
    • 솔라나
    • 131,400
    • +3.14%
    • 에이다
    • 407
    • +1.7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20
    • +2.29%
    • 체인링크
    • 13,330
    • +2.7%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