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 김동현, ‘미스토론토’ 헨리 여동생에 호감… 미모변천사 “어릴 때부터 꽃미모”

입력 2014-12-15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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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헨리 여동생

(사진=MBC '진짜사나이' 화면 캡처/헨리 인스타그램)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헨리의 여동생에 호감을 표현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대한민국 0.5%만 될 수 있다는 전진부대 수색대대원이 되기 위한 ‘진짜사나이’ 멤버들의 혹독한 교육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김동현의 강한 체력에 반해 “김동현 이병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나랑 결혼하겠습니까”라고 물었고, 김동현은 “여동생이 있지 않나. 나이가 어떻게 되느냐”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이에 헨리는 “아직 어리다. 대학생이다. 대학생도 괜찮느냐”고 물었고, 김동현은 “나는 괜찮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헨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원히 개구쟁이”라는 글과 함께 여동생과 어린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동생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헨리의 여동생은 현재 캐나다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으며 출중한 미모로 미스 토론토 3위를 차지한 바 있다.

진짜 사나이 헨리 여동생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 사나이 헨리 여동생, 진짜 예쁘네요”, “진짜 사나이 헨리 여동생, 헨리랑 닮은 것 같다”, “진짜 사나이 헨리 여동생, 김동현이랑 잘 되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짜 사나이 헨리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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