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 100’ 장수원 “사업 자금 마련하려 군대 간 김재덕 찾아가” 고백

입력 2014-12-15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2TV)

젝스키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장수원이 절친 김재덕의 군대까지 쫓아가 돈을 빌린 사연을 고백했다.

장수원은 최근 진행된 KBS 2TV 퀴즈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서 100인과 경쟁하며 5000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장수원은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약간의 돈이 필요했다. 김재덕이 군대에 있었기 때문에 돈을 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수원은 이어 "돈을 빌리는 대신 매달 용돈처럼 이자를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에 김재덕은 "제일 먼저 면회 와서 고기를 사줬다. 이등병 시절이라 꼬임에 넘어갔다. 원금만 겨우 회수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장수원은 “괜찮아요? 많이 놀랐죠?” 등의 ‘사랑과 전쟁’에서 보여준 로봇 연기를 재연, 눈길을 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706,000
    • +5.41%
    • 이더리움
    • 3,089,000
    • +7.44%
    • 비트코인 캐시
    • 832,000
    • +7.63%
    • 리플
    • 2,165
    • +8.2%
    • 솔라나
    • 128,400
    • +9.28%
    • 에이다
    • 418
    • +8.29%
    • 트론
    • 419
    • +2.95%
    • 스텔라루멘
    • 252
    • +8.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90
    • -4.43%
    • 체인링크
    • 13,310
    • +7.6%
    • 샌드박스
    • 132
    • +7.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