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더 테너' 연습하면서 매일 울어…왜?

입력 2014-12-15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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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 테너'공식페이스북/'올드스쿨' 공식 트위터)

차예련이 영화 '더 테너'에서 연습할 때도 매일 울었다는 말을 해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배우 차예련은 영화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이하 '더 테너')속 아이 엄마 역할을 맡으면서 울었던 일화를 소개했다.

차예련은 "(영화 더 테너가)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리허설을 하면서도 울었다. 연습할 때도 매일 울었다. 실제 이야기가 영화 같았다. (연습하면서)'우리 이렇게 울어도 되나'고 했다"며 영화가 전하는 감동을 언급했다.

이날 김창렬의 '보이는 라디오'에는 컬투 정찬우가 잠깐 출연해 차예련에게 기습포옹하는 장난을 해 차예련이 깜짝 놀랐다. 정찬우는 차예련에게 가수 션의 허그 챌린지(Hug Challenge) 캠페인을 행한 것이다. 이어 정찬우는 깜짝 방문한 이유에 대해 "션이 오늘 기부행사인 '허그 챌린지'를 시작했는데 나를 껴안았다. 24시간 안에 3명한테 포옹해야 하는데 차예련 씨에게 (포옹)하기위해 왔다"고 설명했다.

차예련이 출연한 '올드스쿨' 홈페이지에는 시청자들이 차예련과 영화 '더 테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표현했다. "더 테너, 차예련 연기 정말 기대된다", "더 테너, 차예련 이제까지 도도한 연기만 보여줬는데 애절한 아이 엄마 모습 어떻게 연기할지 궁금하네요", "더 테너, 차예련과 유지태의 케미가 어떨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 '더 테너'는 배우 유지태와 차예련, 이세야 유스케가 출연한다. 12월 31일 개봉예정인 '더 테너'는 목소리를 잃은 오페라 가수가 다시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감동실화를 그려냈다. 배우 유지태가 성악가 배재철역을 차예련은 그의 아내 이윤희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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