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대 슈퍼개미 복씨, 팬카페 회원도 다수…컨설턴트, 강연자로서도 활발히 활동해

입력 2014-12-15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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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대 슈퍼개미'

(사진=방송 캡처)

이른바 '슈퍼개미'로 통했던 복재성씨가 폭행혐의로 구속됐다. 전주지법 군산지원은 100억대 슈퍼개미로 통하는 복씨가 유흥주점에서 행패를 부린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6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복씨는 19세에 300만원으로 주식을 시작해 100억원 이상을 벌어들이며 일약 유명인사가 됐다. 복씨는 'VJ특공대' '돈의 표본 사파이어' '화성인 바이러스'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기도 했다.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모으며 엄청난 인원의 팬카페 회원수를 보유하기도 했을 정도였다.

방송 출연 외에도 그는 주식 컨설턴트로서도 활동했다. 특히 그는 회원이 주식 투자를 하다가 손실을 볼 경우 회비를 전액 환불해 주는 파격적인 방법으로 세간의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100억대 슈퍼개미 복씨의 폭행혐의 구속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100억대 슈퍼개미, 환불제도는 그래도 좋은 것 같긴 한데" "100억대 슈퍼개미, 결코 쉽게 벌진 않았겠지만 그래도 폭력은 아니지" "100억대 슈퍼개미, 돈이 돈 같이 보이지 않았나보네" "100억대 슈퍼개미, 한 번 들어가서 살아봐야 정신을 차릴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100억대 슈퍼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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