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 박민영, 유지태에 독설 "위선자…힘없는 후배기사 훔쳐서 스타됐나" 분노

입력 2014-12-16 2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박민영이 정치인 성상납 단독취재를 넘기라는 유지태에 분노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힐러'에서는 채영신(박민영)이 정치인 성상납과 관련한 취재로 온 세상을 떠들석하게 만들었다.

김문호(유지태)는 채영신이 위험해질 것을 직감하고 찾아가 "그 기사 나한테 넘겨줘요. 채 기자는 그 취재원과 기사를 지키지 못할 거그러니까 나한테 넘겨요"라고 말했다.

이후 채영신은 김문호와 헤어지고 돌아가는 길에 "그렇게 해서 스타된건가 힘없는 후배 기사 훔치고 강탈해서 출세한거야? 위선자인지 몰랐어"라고 스타기자 김문호에게 실망감을 드러냈다.

'힐러' 박민영 유지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힐러' 박민영 유지태, 실망할만 하지" "'힐러' 박민영 유지태, 점점 재미있어 지네" "'힐러' 박민영 유지태, 도대체 둘이 무슨 관계지"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13,000
    • -2.33%
    • 이더리움
    • 2,900,000
    • -0.99%
    • 비트코인 캐시
    • 823,000
    • -0.66%
    • 리플
    • 2,125
    • -4.54%
    • 솔라나
    • 123,600
    • -1.2%
    • 에이다
    • 413
    • -2.36%
    • 트론
    • 417
    • +0%
    • 스텔라루멘
    • 244
    • -2.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2.65%
    • 체인링크
    • 12,950
    • -1.45%
    • 샌드박스
    • 126
    • -2.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