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역사상 첫 부부 경무관 탄생

입력 2014-12-17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찰 역사상 첫 '부부 경무관'이 탄생했다.

17일 단행된 경무관 인사에서 승진한 현재섭 경기지방경찰청 외사과장과 김해경 송파서장이 주인공이다.

순경으로 경찰업무를 시작한 김 서장은 지난 1월 인사에서 경무관으로 승진했다. 김 서장은 김인옥 전 울산지방경찰청 차장, 이금형 전 부산지방경찰청장, 설용숙 대구지방경찰청 제2부장에 이은 네번째 여성 경무관이다.

현 내정자는 지난 2005년 1월 총경으로 승진한 뒤 울진서장, 경산서장, 서울청 국회경비대장, 남대문서장,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장, 경찰청 수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현 내정자는 본청 외사국과 지방청 외사과 신설, 경찰 해외 주재관 파견 인원 확대 등 외사업무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인도·인니·라오스도 美관세 철퇴...볕드는 태양광 [보호무역 반사이익]
  • 뉴욕증시, 미국 이란 공습에도 기술주 강세...나스닥 0.36%↑
  • [주간수급리포트] 외인 매도폭탄·개인ㆍ기관이 방어⋯6300선 만든 수급의 힘
  • 임대도 로열층 배정?⋯재건축 소셜믹스 의무화 추진에 갈등 재점화 우려
  • K-비만약, 공장부터 짓는다…빅파마 협업 속 ‘상업화 전초전’ [비만치료제 개발 각축전①]
  • “누가 사장인가”…원청 담장 넘는 하청 노조의 교섭권 [노봉법 시대, 기업의 선택上]
  • 투자기업 4곳 상장… 80억 넣어 216억 ‘대박’ [보증연계투자 딜레마]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03,000
    • +2.98%
    • 이더리움
    • 2,937,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45,500
    • -1.9%
    • 리플
    • 2,005
    • +0.4%
    • 솔라나
    • 125,800
    • +2.11%
    • 에이다
    • 400
    • -0.99%
    • 트론
    • 414
    • +0.98%
    • 스텔라루멘
    • 223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0.85%
    • 체인링크
    • 13,000
    • +1.33%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