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이마트, 신세계프라퍼티에 3800억 출자

입력 2014-12-17 17: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프라퍼티는 38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계열사 이마트와 신세계가 각각 9대 1 비율로 참여한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마트는 684만주를, 신세계는 76만주를 배정받는다. 출자 후 지분율은 각각 90%, 10%가 된다.

아울러 신세계는 효율적인 복합쇼핑몰 사업을 위해 하남유니온스퀘어 주식 1173만9567주(2046억4400만원)를 신세계프라퍼티에 매각하기로 했다.

또 신세계프라퍼티는 삼송복합쇼핑센터 사업을 추진할 신세계투자개발에 2400억원을 출자하고 9만6554㎡의 삼송부지 자산과 권리의무를 신세계투자개발로 이관한다고 공시했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날 귀경길 정체로 부산→서울 6시간 40분…오후 8시 넘어 해소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08,000
    • -0.38%
    • 이더리움
    • 2,921,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3%
    • 리플
    • 2,186
    • +1.58%
    • 솔라나
    • 127,000
    • +1.28%
    • 에이다
    • 422
    • +2.18%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0%
    • 체인링크
    • 13,050
    • +1.48%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