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음성·문자·데이터 '빅3요금제' 출시

입력 2006-10-27 16: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F는 하나의 요금제로 음성ㆍ문자ㆍ데이터를 모두 즐길 수 있는 ‘빅3요금제’를 28일 출시한다.

‘빅3요금제’는 20대 모바일 매니아들을 위한 상품으로 ‘음성+문자+데이터’가 결합된 최초의 요금상품이다. 기본료 3만9000원에 음성통화 3시간 및 문자메시지(SMS) 300건이 무료 제공되며, 통화료는 10초당 17원이다.

또한 범국민데이터요금(기본료 5000원) 및 발신번호표시(CID)서비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범국민데이터요금이 포함되어 있어 무선데이터를 아무리 많이 사용해도 데이터요금은 2만1000원까지만 청구된다. 다만 정보이용료는 별도 청구된다.

‘빅3요금제’는 신표준요금(기본료 1만2500원), 음성통화 3시간(1만8900원), 문자 300건(9000원) 및 범국민데이터요금(기본료 5000원)을 각각 사용할 경우의 합계금액(4만5400원) 보다 월 6400원 정도가 저렴하다.

또한 KTF는‘20대를 디자인하라’는 캠페인 아래 이미 출시한‘문자사랑 1100’ 및 ‘일촌요금제’등과 함께 ‘빅3요금제’가 20대 고객층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KTF 마케팅부문장 표현명 부사장은 “KTF의 주요 서비스를 접목시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며, 앞으로도 KTF의 주요 고객층인 모바일 매니아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하여 시장에 부합하는 다양한 요금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3,000
    • +5.37%
    • 이더리움
    • 3,055,000
    • +7.61%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2.45%
    • 리플
    • 2,119
    • +4.03%
    • 솔라나
    • 128,400
    • +6.64%
    • 에이다
    • 405
    • +4.65%
    • 트론
    • 408
    • +2.77%
    • 스텔라루멘
    • 238
    • +2.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10
    • +8.62%
    • 체인링크
    • 13,150
    • +7.17%
    • 샌드박스
    • 134
    • +8.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