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 “더블 데이트 같아…훈훈함 그 자체!”

입력 2014-12-19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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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 “더블 데이트 같아…훈훈함 그 자체!”

‘피노키오’의 박신혜, 이종석, 이유비, 김영광이 인증샷을 올렸다.

17일 박신혜는 자신의 SNS에 “피노키오 점심시간 YGN MSC 풀 하고선 다같이 밥 먹으러 왔데요. 4명이서 붙어서 촬영하는 내내 웃느라 정신없었던 우리들. 한주간도 고생많이 한 사랑하고 애정하는 우리 달포 유래 범조!! 앞으로도 힘냅시다. 아자아자! 오늘도 피노키오 본방사수!(근데 우리 점심메뉴 순대국인 거 너무 보이는 거지?그런 거지?)”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종석도 자신의 SNS에 “사랑스러운 우리 인하 유래 범조랑 순대국 먹으러 가는 길. 하. 11부! 최근 들어 가장 힘든 일주일이었던 것 같아! 그러니까 오늘 방송은 꼭 봐야 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유비도 자신의 “범인 달유! 출동! 피융~~빰빠라밤빰”이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으며 김영광도 “피노키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피노키오’의 박신혜·이종석·이유비·김영광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우들이 귀엽거나 혹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박신혜와 이종석은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각각 최인하와 최달포 역으로 김영광, 이유비, 윤균상, 변희봉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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