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옥택연, 윤여정에 누나?…대박 말실수

입력 2014-12-2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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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해당방송 캡처

‘삼시세끼’ 옥택연이 윤여정에게 말실수를 했다.

19일 tvN 예능 ‘삼시세끼’에서는 이서진, 옥택연, 이승기, 김광규, 최화정, 윤여정 등이 출연했다.

이날 ‘삼시세끼’에서 이서진, 최화정 등은 저녁 식사 메뉴로 만둣국을 만들었다. 이를 위해 만두피를 만들던 옥택연은 윤여정에게 “누나, 아니 선생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안겼다.

이에 윤여정은 “누나 뭐라고?”라고 반문해 웃음을 더했다. 방송화면에는 옥택연에 대해 ‘연말 분위기에 만취’라는 자막이 흘러나와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첫회에 출연하바 있는 윤여정과 최화정은 옥순봉을 다시 찾았다. 당시 이서진을 비롯해 옥택연, 김광규, 이승기 등은 낮잠을 청하고 있었고 이에 윤여정은 "왜 반겨주지 않냐"며 불만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최화정은 "우리가 고아라나 최지우가 아니잖냐"며 윤여정을 위로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첫 회와 달리 이서진은 윤여정과 최화정의 등장에 "뭐 하러 또 오셨냐"고 응수해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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