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편들기 “나도 살인범 딸인데요” …‘텐션 대박’

입력 2014-12-20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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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박신혜가 엄마 진경에게 물러서지 않은 한 방을 날렸다.

지난 1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 12회에서는 송차옥(진경 분)에게 돌직구를 던지는 최인하(박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화장실에서 만난 인하에게 차옥은 손을 씻는 “네 삼촌이라고 했나? 최달포, 그 친구가 기재명 동생이던데 알고 있었니?”라고 물었다.

인하가 그렇다고 대답하자 차옥은 “살인범의 동생이 네 삼촌이었다니 세상 참 무섭네”라고 비아냥댔다.

이에 인하는 어이가 없다는 듯 코웃음을 친 후 무표정과 차가운 눈빛으로 차옥을 보며 “저도 살인범 딸인데요 뭐”라며 차옥을 겨냥한 돌직구를 날렸다. 이어 “부장은 말로 사람을 죽였잖아요”라고 서늘한 한마디를 덧붙였다.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 진경을 접한 네티즌들은 “긴장감 대박” “돌직구 핵직구다” “서늘한 멘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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