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진 LG전자 사장… "검찰조사 일정 조정해달라"

입력 2014-12-21 14: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ㆍLG 세탁기 논란 관련

▲LG전자 HA(홈어플라이언스)사업본부 조성진 사장. (사진제공=LG전자)
조성진<사진> LG전자 사장이 세탁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에 조사 일정 조정을 요청했다.

LG전자는 21일 세탁기 논란과 관련해 조 사장 경우 최근 연말 인사와 이후 사업부 단위 조직 개편, 전사 글로벌 전략회의 참석, 내달 초 CES 준비 등을 이유로, CES 일정 이후에는 언제라도 출석하겠다며 조사 일정을 조정해 줄 것을 검찰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특히 CES는 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 전시회로 당해 년도 사업전략을 검토하고 결정하게 되는 중요한 행사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조 사장은 1월 7일 미국 현지에서 기자간담회를 주관하는 것으로 이미 언론에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세탁기 논란과 관련해 최근까지 LG전자 임직원 4명이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06] 동일인등출자계열회사와의상품ㆍ용역거래변경
[2026.01.30]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575,000
    • +1.09%
    • 이더리움
    • 2,915,000
    • +1.6%
    • 비트코인 캐시
    • 753,000
    • +0%
    • 리플
    • 2,052
    • +1.84%
    • 솔라나
    • 120,100
    • +0.5%
    • 에이다
    • 394
    • +5.07%
    • 트론
    • 408
    • +0.74%
    • 스텔라루멘
    • 235
    • +3.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10
    • +7.74%
    • 체인링크
    • 12,530
    • +3.04%
    • 샌드박스
    • 127
    • +5.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