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홍찬미 '나쁜아이' 평가…"난해하다 VS한번 더 보고 싶어"

입력 2014-12-21 2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4' 홍찬미가 자작곡 '나쁜 아이'로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이하 '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 키보드 조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 홍찬미는 자작곡 '나쁜아이'로 무대에 올랐다. 홍찬미의 노래를 들은 뒤 박진영은 "난해하다. 무슨 이야기인지 잘 모르겠다"며 "보편적으로 좋기에는 무언가 상업성이 부족하다. 음악적으로도 기발한 게 없다"고 평가했다.

이에 양현석은 "나는 단순해서 가사를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쉽게 풀 수 있지만 사실 어렵기는 하다"며 "이번 자작곡은 그래도 변화가 있었다. 마음속으로 한 번 더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지난 1라운드 방송에서 양현석은 홍찬미를 "나쁘게 말하면 지루하다"고 평가한 바 있다. 당시 홍찬미는 양현석과 박진영에게 불합격 판정을 받아 떨어질 위기에 처했으나 유희열의 와일드카드로 살아남았다.

유희열은 "나는 홍찬미가 좋다.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 DJ를 했는데 거기에 있던 같은 정서와 교감을 나눴던 사람들이 있다. 그 사람들은 위로 받고 싶은 이유가 있는 사람들이다. 홍찬미는 그 사람들을 위로해 줄 수 있다"고 칭찬했다.

K팝스타4 홍찬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팝스타4 홍찬미,당당한 모습 보기 좋았다" "K팝스타4 홍찬미, 자자곡이 정말 어려운 듯" "K팝스타4 홍찬미, 흥미 진진하다" "K팝스타4 홍찬미,위로받았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50,000
    • -1.03%
    • 이더리움
    • 2,900,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827,500
    • +0.12%
    • 리플
    • 2,161
    • -4.08%
    • 솔라나
    • 126,500
    • -2.54%
    • 에이다
    • 415
    • -5.25%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50
    • -4.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060
    • +0.56%
    • 체인링크
    • 12,930
    • -3.07%
    • 샌드박스
    • 129
    • -4.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