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홍찬미 ‘나쁜 아이’, ‘박진영 vs 양현석ㆍ유희열’ 엇갈린 심사평

입력 2014-12-22 07: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팝스타4’ 홍찬미가 엇갈린 심사평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 오디션이 그려졌다.

이날 홍찬미는 자작곡 ‘나쁜 아이’의 무대를 선보였다. 홍찬미는 ‘나쁜 아이’ 곡에 대해 “관계에 굉장히 서툰 아이의 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홍찬미의 무대가 끝나고 심사위원 박진영은 애매한 표정을 지으며 “사실 자작곡을 심사하는 것은 힘들다. 그렇지만 심사를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며 “보편적인 멜로디도 아니고 그렇다고 새로운 멜로디도 아닌 것 같다. 노래 가사를 이해하기 어렵다”고 혹평했다.

그러나 양현석은 “단순한 저는 가사를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쉽게 풀수 있는데 사실 어렵긴 하다”며 “앞서 기승전결이 없다고 말했는데 이번에는 변화가 느껴진다. 놀랍다”며 칭찬했다. 유희열도 “심야 라디오 DJ를 맡았을 때 위로받고 싶고 소박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많았다”며 “찬미씨는 그 사람들을 위한 노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고 긍정적인 심사평을 발언했다.

‘K팝스타4’ 홍찬미 심사평을 접한 네티즌은 “‘K팝스타4’ 홍찬미 ‘나쁜 아이’ 좋은 듯”, “‘K팝스타4’ 홍찬미 가사 나도 이해 잘 안된다”, “‘K팝스타4’ 홍찬미 많이 발전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21,000
    • +4.35%
    • 이더리움
    • 3,001,000
    • +6.23%
    • 비트코인 캐시
    • 811,500
    • +10.18%
    • 리플
    • 2,066
    • +3.98%
    • 솔라나
    • 124,100
    • +9.34%
    • 에이다
    • 400
    • +4.99%
    • 트론
    • 413
    • +0.73%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15.7%
    • 체인링크
    • 12,930
    • +6.42%
    • 샌드박스
    • 131
    • +7.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