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 자선냄비’ 진행…구세군 거리모금 참여

입력 2014-12-2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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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은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자선냄비 7일간의 기적’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우인터내셔널)
대우인터내셔널은 15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서울역에서 구세군 자선냄비와 함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대우인터내셔널 스페셜자선냄비 7일간의 기적’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을 비롯한 본사 전임직원 900여명과 임직원들의 초등학생 자녀로 구성된 어린이 봉사단 및 가족 50여명도 함께 사랑의 동전모으기 기부활동과 구세군 거리모금활동에 동참했다.

캠페인에 앞서 대우인터내셔널은 구세군 자선냄비 본부와 함께 자선냄비 준비작업으로 1만여개의 동전저금통에 스티커를 붙이는 작업을 진행했으며, 이때 만들어진 동전저금통 중 1000개를 활용해 이번 스페셜자선냄비 기간 동안 전 임직원이 사랑의 동전모으기 기부활동에 참여했다.

또 캠페인 기간동안 완생의 꿈을 안고 입사한 대우인터내셔널 인턴사원을 비롯한 임직원 봉사단은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서울역 지하도에서 구세군 거리모금 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20일 토요일에는 대우인터내셔널 어린이 봉사단 50여명이 구세군 거리모금 활동에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

전병일 대우인터내셔널 사장은 “매년 겨울 구세군 종소리와 함께 전해지던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을 임직원들과 함께 우리 주변에 전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어려울 때일수록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더 나아가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성숙한 나눔의 문화가 정착되는데 동참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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