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밴와트와 총액 67만 5000달러 재계약…“앞으로는 외국인 야수 영입에 집중”

입력 2014-12-22 14: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외국인 투수 트래비스 밴와트가 SK 와이번스와 총액 67만5000달러에 재계약했다.

SK는 외국인투수 트래비스 밴와트(28)와 계약금 15만달러, 연봉 52만5000달러 등 총액 67만5000달러에 내년도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SK는 "밴와트는 올 시즌 부진으로 웨이버 공시된 조조 레이예스의 대체 선수로 입단해 11경기 9승 1패 평균자책점 3.11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고 내년 시즌에도 좋은 활약이 기대되어 재계약을 하게 됐다."며 "최근 영입한 우완투수 메릴 켈리와 함께 밴와트의 재계약을 마무리지으므로써 외국인 야수 영입에 집중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밴와트는 미국 출신의 우완 투수로 192cm, 100kg의 건장한 체격에서 나오는 150km의 강속구와 변화구가 강점이다. 올해 11경기에 출전해 9승1패 평균자책점 3.11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5,000
    • -1.03%
    • 이더리움
    • 2,81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34,500
    • -3.1%
    • 리플
    • 1,993
    • -0.35%
    • 솔라나
    • 115,000
    • -1.29%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5.76%
    • 체인링크
    • 12,120
    • +0.1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