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갈 축구 영웅 호날두 동상 고향에 '우뚝'

입력 2014-12-22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29·레알 마드리드)의 동상이 고향에 세워졌다.

영국 BBC는 22일(한국시간) “호날두 동상이 그의 공향 포르투갈 마데이라 푼샬에 건립됐다”고 보도했다.

높이 3.4m에 달하는 동상은 국제축구연맹(FIFA) 발롱도르(Ballon d‘Or)를 비롯한 영광의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고향에 세워졌다.

동상 제막식에 참석한 호날두는 “동상을 갖는다는 건 매우 특별한 순간”이라며 기뻐했다. 호날두의 어머니인 돌로레스 아베이루는 “호날두는 그의 뿌리를 절대 잊지 않는다”고 했다.

호날두는 올 시즌 27경기에 출전해 34골을 기록했다. 2013~14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클럽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을 이끌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만전자·100만닉스…'6천피' 눈앞
  •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2월 국내 배당주 정리 [그래픽 스토리]
  • "다같이 단종 안아"⋯'왕사남', 과몰입 비결 탈탈 털어보니 [엔터로그]
  • 내집 마련 멈춘 30대⋯신규 주담대 감소폭 전 연령대 중 '최대'
  • 트럼프, 글로벌 관세 ‘10%’ 발효…15% 인상 시기는 미정
  • 은마아파트 화재 사고…10대 여성 사망
  • 트럼프 “대법원 결정으로 장난치려는 국가에 더 높은 관세 부과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2.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525,000
    • -3.6%
    • 이더리움
    • 2,707,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702,000
    • -10.97%
    • 리플
    • 1,976
    • -2.99%
    • 솔라나
    • 113,500
    • -3.4%
    • 에이다
    • 382
    • -3.54%
    • 트론
    • 412
    • -1.44%
    • 스텔라루멘
    • 221
    • -3.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90
    • -1.82%
    • 체인링크
    • 12,050
    • -3.06%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