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백댄서냐?" 비투비 팬들, SBS 가요대전 분량에 불만 표출

입력 2014-12-22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에이핑크 백댄서냐?" 비투비 팬들, SBS 가요대전 분량에 불만 표출

(SBS 방송 캡처)

남성 아이돌그룹 비투비의 팬들이 뿔났다. 21일 방송된 SBS '2014 가요대전'에서 비투비의 무대 분량에 턱없이 적었기 때문이다.

비투비는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SBS 가요대전'에 출연해 걸그룹 에이핑크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크리스마스 스페셜 무대에서 비투비는 캐롤송인 신곡 '울어도 돼'를 열창했다. 멤버들은 루돌프 의상을 입고 등장, 깜찍함을 발산해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후 비투비는 에이핑크와 함께 에이핑크의 곡 '미스터 추'의 가사를 개사한 '미스터 루'에 맞춰 합동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그러나 그게 전부였다.

비투비는 '울면 안 돼' 무대와 에이핑크와 함께 '미스터 루' 무대를 꾸몄지만, 비투비 팬들은 비투비의 개인 무대 시간이 지나치게 짧게 편성된 것이다.

이에 비투비 팬들의 불만이 속출하며 무대 시간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온라인상에 비투비 팬들은 "에이핑크 백댄서냐? 비투비한테 분량이 그게 뭐야" "SBS 가요대전 정말 문제 많네. 운영 미숙이다" "에이핑크는 전곡 다 하고 비투비는 뭐한거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772,000
    • -0.81%
    • 이더리움
    • 2,869,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760,500
    • +1.47%
    • 리플
    • 2,006
    • -1.28%
    • 솔라나
    • 116,600
    • -2.18%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08
    • +0%
    • 스텔라루멘
    • 231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5.29%
    • 체인링크
    • 12,380
    • -0.08%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