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신임 대표이사에 박수완씨 선임...조영완 대표와 투톱체제

입력 2014-12-22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기업 대교는 박수완(54) 대교 CFO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교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단독대표이사 체제를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하기로 의결, 박수완 신임 대표와 현 조영완 대표가 이끄는 투톱체제로 전환했다.

이를 통해 조영완 대표는 미디어사업부문과 경영지원본부를 담당하고, 박수완 신임 대표는 대교의 총괄대표로서 눈높이사업부문과 해외사업총괄본부 및 CFO실을 담당하게 된다.

박수완 신임 대표는 그동안 대교 전략기획실장, 경영지원본부장, CFO를 역임했고, 대교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재무구조 개선 등 탁월한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다.

대교는 “이번 박수완 대표이사 선임을 통해 국내 교육서비스의 대표 브랜드인 ‘눈높이’와 ‘차이홍’을 통해 지속적인 고객가치 혁신을 실현하고, 눈높이의 해외 브랜드인 ‘Eye Level’을 통해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9] 자기주식처분결과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460,000
    • -1.45%
    • 이더리움
    • 2,889,000
    • -1.73%
    • 비트코인 캐시
    • 812,500
    • -1.69%
    • 리플
    • 2,083
    • -4.19%
    • 솔라나
    • 120,200
    • -2.36%
    • 에이다
    • 404
    • -3.12%
    • 트론
    • 413
    • -0.24%
    • 스텔라루멘
    • 236
    • -4.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50
    • -2.98%
    • 체인링크
    • 12,700
    • -2.61%
    • 샌드박스
    • 120
    • -6.25%
* 24시간 변동률 기준